21살때 조현병 진단을 받은 딸을 지난9년간 눈물로 함께해 오셨는데 요즈음 조현병환자의 강력사건이 뉴스에 연일 보도되어 사회적 인식이  나쁜 방향으로 기울어져가는 하루하루를 보며 당사자인 홍원장님께서 직접 청원한  내용입니다.
긴글이지만 관심갖고  읽어주시고, 동의  부탁드리며
많은 공유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https://www1.president.go.kr/petitions/Temp/XUcAy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