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부에서는 봄철 미세먼지를 줄이기 위해 416일부터 20일까지 전국 17개 시도 지자체 및 한국 환경공단과 함께 자동차 배출가스를 집중 단속한다고 보도하였습니다


이는 매연을 많이 내뿜는 노후 경유 차량, 도심 내 이동이 잦은 시내외 버스, 학원차량 등 약 44천대를 중점 단속 대상이 된다고 보도하고 있습니다.


특히, 자동차 운전자는 이번 점검에 협조를 해야 하며, 점검에 응하지 않거나 기피 또는 방해한 경우 200만원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되며, 배출허용기준을 초과한 차량은 최대 10일간의 운행정지 처분을 받게 되므로 통학차량을 운행하는 학원은 붙임자료를 참고하여 단속에 적발되지 않도록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붙임자료(미세먼지줄이기차량집중단속 세부사항).hw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