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학원총연합회 / 회장 인사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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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존경하는 회원 및 학원 관계자 여러분 !!!


이번 제 22대 대구시 학원 총연합회 회장의 막중한 책임을 지게 된 회장 정동화 입니다.

지난 회장 선거기간 동안 보내주신 뜨거운 성원과 따가운 질책들을 겸허히 수용하여 회원 여러분들의 엄중한 뜻을 받들고 실행해 나가야 한다는 무한한 책임감을 느끼고 있습니다.

앞으로의 총연합회는 지금까지와는 다른 총연합회가 될 것 입니다.


오로지 우리 회원 여러분들의 이익을 위한 실질적인 정책이나 제도를 개발하고 실행하는데 최우선 순위를 둘 것입니다. 선거 기간 동안 회원 여러분들에게 약속드린 많은 우리의 이익을 위한 정책과 제도의 개발에 착수해야 하며 비효율적인 조직과 업무 개선도 시작해야 하며 더 많은 정회원 확보도 시급한 문제이며 정말로 해야 할 과제들이 산적해 있습니다.

회장인 제가 앞장을 서겠습니다.


그러나 이런 많은 좋은 일들은 회장 혼자만의 힘으로는 이룰 수 없을 것 입니다. 저와 함께 현장에서 직접 활동하게 될 임원들과 그리고 우리 모든 회원 여러분들이 일치단결하여 한마음으로 합심하여 추진해 나갈 때만이 그 달콤한 열매를 우리가 맛 볼 수 있을 것 입니다.

저는 항상 회원 여러분과 함께 하겠습니다.

어느 곳이든 회원이 있는 곳은 제가 달려가겠습니다. 오직 우리 회원 여러분들을 위한 일에만 관심을 기울이겠습니다. 회원을 위하지 않는 총연과 총연 회장은 존재할 이유도 가치도 없습니다.


반드시 “저비용 고효율의 총연”을 만들어 우리 회원 여러분의 권리와 이익을 찾아주는 “현실적인 총연”이 되도록 하겠습니다.

저를 믿고 힘을 모아 주시길 간곡히 당부 드리겠습니다. 앞으로는 주기적으로 회원 여러분들께 소식과 안부를 전하며 가까이 다가가도록 하겠습니다. 부디 물리치지 마시고 잘한 일은 칭찬해 주시고 못한 일은 준엄하게 꾸짖어 주십시요.

지금 저는 저의 공약들을 추진할 조직과 위원회 그리고 인선을 진행하고 있으며 각 분과 회장들과 앞으로의 현안들을 협의하고 있습니다. 조속히 마무리하여 회원 여러분들께 보고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존경하는 회원 여러분!

그토록 혹독했던 지난 겨울 추위를 물리치고 숨어있던 봄 꽃의 새싹을 활짝 싹 틔우는 따사로운 봄 햇살의 온기가 우리 회원 여러분의 가정과 학원에도 가득하기를 진심으로 기원 드립니다.





                                     대구학원총연합회  제22대 회장   정 동 화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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