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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급공지> 독서실 부당 지원에 대한 사이버시위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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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댓글 0건 조회 110회 작성일 21-01-08 14: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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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급공지] 독서실 부당 지원에 대한 사이버시위 추진


독서실 원장 여러분!

코로나로 유독 고되었던 2020년, 의무는 가득 지게하고 보상에서는 제외되는 부당한 일이 발생하였습니다.

집합제한 업종이란 사회적 거리 두기 방역지침으로 인하여 시간이나 운영 방식에 있어서 집합 제한을 받았던 업종입니다.


「독서실은 개인 칸막이가 있는 경우는 운영 제한을 받지 않았지만, 

룸의 경우 50% 인원 제한과 9시까지 운영 중단하였습니다」


따라서 제한 업종임에도 불구하고 버팀목 자금 중 임차료 등 고정비용 경감을 지원하지 않는 일반 업종으로 적용하였습니다.


이 부당한 보상에 대응하여 대구학원총연합회와 전국학원총연합회는

독서실 원장 여러분들과 함께 국민신문고 홈페이지에 사이버 시위를 추진하고자 합니다.

또한 한총회장 이하 시도지회 회장단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한 마음으로 행동해서 우리의 요구를 강력히 주장해야 합니다.

공정하게 보상이 이루어지도록 대구학원총연합회가 여러분과 함께 혼신의 힘을 다하겠습니다!!!


※ 1월 8일 국민신문고 홈페이지에 항의민원을 올립시다.

https://play.google.com/store/apps/details?id=com.socialapps.app.sinmungos (휴대전화 앱)


바로가기국www.epeople.go.kr

국민신문고 www.epeople.go.kr (홈페이지 바로가기)

바로국민신문고www.epeople.go.kr  (홈페이지 바로가기)


▷이의제시 할 수 있는 시간이 오늘밖에 없습니다. 

▷독서실 원장님이 직접 국민신문고앱을 활용하거나 PC로 국민신문고 홈페이지에 접속하여 올려주시기 바랍니다.
 

※ 주의) 예시문을 그대로 복사해서 민원을 제기하면 효과가 떨어질 수 있습니다. 

         예시문을 참고하여 여러분들의 마음의 소리를 글로 표현해 주십시오.






[예시1]


독서실이 왜 영업제한 업종에 포함되지 않습니까?

독서실 역시 학원과 마찬가지로 지역별로 21시나 22시 같이 시간제한을 받아왔고, 단체룸은 50%로 제한을 받는 등 인원 제한도 받아왔습니다. 


코로나19 사태가 없을 당시 저희 독서실은 OO시까지 운영했습니다. 코로나19로 인하여 인원을 감축해가며 OO시 (지역별로 사회적 거리두기에 따라 다름) 까지 운영하며 임차료 등을 메꾸려 노력해왔습니다.


하지만, 저희 지역은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였다는 이유만으로 영업제한업종에 해당되지 않는다고 합니다. 2.5단계의 지역과 2단계 지역은 운영시간 1시간의 차이만 있을 뿐인데 이런 차이를 두고 있는 것입니다.


시간제한과 인원제한을 받아가며 힘겹고 고되게 운영을 이어왔으나 영업제한 업종으로 인정받지도 못하는 이러한 처사는 매우 불합리하다고 생각합니다.


다만, 지원금 100만원을 더 받기 위한 이기주의라 생각지 마시고, 누군가에겐 정말 실로 생계에 절실한 금액이 될 수 있음을 기억해주시기 바랍니다. 공평하고 평등한 재난지원금이 되었으면 하는 마음으로 민원을 제기합니다. 

비수도권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독서실(스터디카페) 업종도 영업제한 업종에 포함시켜주시길 간곡히 부탁드립니다.



[예시 2]

공평하고, 평등한 재난지원금 지급이 되길 바랍니다.


독서실은 학생들이 자율적으로 학습을 할 수 있는 기관으로 학생들이 학원을 마치고 오거나, 학교를 마치고 오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학원처럼 강사들의 수업시간을 조정할 수 있는 것이 아니라 학생들이 자율적으로 자신들의 학습시간을 가지는 공간입니다. 그렇기에 운영시간을 조정하는 것이 그만큼 치명적일 수 있습니다.하지만, 코로나19 사태가 확산되는 것을 방지하고, 방역수칙을 준수하기 위하여 OO시 까지 운영하고, 단체룸 50퍼센트 감소, 좌석 띄우기 등 시간제한과 인원제한을 실시하였으나 저희 지역이 사회적 거리두기가 2단계라는 이유로 영업제한에 해당되지 않는다고 합니다.


사회적 거리두기 2.5단계와 2단계는 운영시간이 O시간(지역별로 차등) 정도밖에 차이가 나지 않습니다. 그럼에도 2단계는 영업제한에 해당하지 않는다고 합니다. 방역수칙을 준수하며 어려움을 견디고, 고된 2020년을 보냈지만 2021년 시작이 영업제한에서 제외되는 냉대라는 것이 더욱 쓰리기만 합니다. 부디, 업종별로 공평하고 평등한 재난 지원금이 되길 바라는 마음에서 민원 제기합니다. 독서실도 영업제한 업종에 포함해주실 수 있도록 재난지원금 관련 정책을 재고해주시길 간절히 부탁드립니다.


[예시 3]


독서실은 학원처럼 강사들이 수업시간을 정하는 곳이 아니라 학생들이 자신들의 의지대로, 할 수 있는 만큼 부족한 공부를 충족시키는 곳입니다. 학교의 부족한 부분, 학원의 부족한 부분을 학생들이 자율적으로 채울 수 있는 공간인 만큼 학생들에게 시간과 공간을 제공하는 것이 중요한 업종입니다. 그런 공간이 이번에 인원제한과 영업시간 제한을 받았습니다. OO시까지만 운영할 수 있도록 했고, 한 칸씩 띄워앉기 단체룸은 50%로 제한을 받는 등 인원도 제한을 받았습니다. 하지만 그럼에도 코로나19 사태라는 중대한 사태가 있었기에 방역수칙을 준수하고, 학생들에게 양해를 구하며 어려운 상황에 영업을 이어나갔습니다. 그렇기에 그 어느때보다 어려운 2020년을 보냈습니다.


학생들은 공부를 한 만큼 결과를 얻는다고 합니다. 하지만, 저희는 그렇지 못합니다. 방역수칙을 준수하고, 어려운 시기를 견뎌냈지만 2.5단계, 2단계라는 작은 차이, O시간 (지역별로 다름)이라는 차이로 영업 제한을 인정 받고 인정 받지 못하고가 나뉘어지고 있습니다.


부디 우리의 노력이 인정받을 수 있도록 독서실도 영업제한 업종으로 인정해주시길 부탁드립니다. 모호한 기준과 잣대로 피해보는 업종과 지역이 없도록 평등한 재난지원금을 분배해주시길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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